중국이 30년 후이면 고등교육 강국수준으로 올라서고 10년안으로 문.리 분과가 취소될것으로 전망된다.
신화넷에 의하면 2일 교육부는 기자회견에서 "'국가 중장기 교육개혁 및 발전계획강요' 연구사업의 관련 전문가와 책임자들을 요청해 고등교육에 관한 내용을 해석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고등교육팀 장따량(张大良) 팀장은 "중국 대학교 재교생은 이미 2979만명, 대학교는 2263개소에 이른다. 다음 단계는 고등교육 강국을 건설하고 고등교육 강국 건설은 대학교가 세계 일류 대학수준에 접근하거나 도달해야 할뿐더러 인도적 역할이 있어야 한다. 이는 또한 중국이 고등교육 강국을 건설하는 한개 중요한 목표이다."고 했다.
장 팀장은 "최근 우리도 고등교육 강국 건설 목표를 연구중이다. 전문가 연구에 의하면 약 30년 후이면 고등교육 강국수준에 이를수 있다."고 했다.
한편 10년안으로 대입시험 문.리 분과가 취소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고중단계, 대입시험 시험지, 대학교 등이 문.리과를 나누는것은 장기적으로 형성된 제도로 일정한 정도에서 응시교육의 여러 가지 폐단을 가져오고 있다.
대입시험에서 치르지 않는 과목은 배운 후에는 버리는 현상이 많아 학생들은 지식면이 넓지 못하고 시야가 좁아지며 인재양성에 불리하다.
장 팀장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대입시험에서 문.리과를 나누는 현행 제도는 10년안으로 꼭 개변이 있을것이다. 세계에는 중국처럼 대입시험을 치르기 위해 고중단계에서 문과와 리과를 나누는 국가가 없다. 현재 대입시험 문.리 분과를 즉시로 취소하는것은 현실적이 못되며 일정한 시간이 수요된다"고 했다.